상품명과 옵션을 다른 줄에 두세요
의류는 같은 상품명이라도 색상과 사이즈가 다르면 교환이나 재고 확인 때 구별해야 합니다. 품목명에는 모델이나 제품 이름을 적고 ‘블랙 · M’처럼 색상과 사이즈를 옵션 줄에 두세요. ‘오버핏 코튼 셔츠 블랙 미디엄’처럼 한 줄에 몰아 적으면 좁은 영수증에서 금액이 다음 줄로 밀릴 수 있습니다.
상품 코드가 필요하다면 이름보다 작은 보조 줄에 표시합니다. 같은 모델 두 벌의 옵션이 다르면 각각 별도 행을 사용하세요. 수량 2로 합치면 어느 색상과 사이즈를 몇 벌 샀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. 옵션까지 같은 경우에만 수량을 묶는 편이 명확합니다.
할인 가격의 기준을 한 번만 적용하세요
| 상황 | 입력 방법 | 확인할 점 |
|---|---|---|
| 정가 판매 | 단가에 판매가 입력 | 수량과 금액 |
| 상품 할인 | 정가와 품목 할인 구분 | 중복 할인 금지 |
| 전체 쿠폰 | 주문 할인으로 표시 | 적용 전후 합계 |
| 증정품 | 0원 또는 안내 문구 | 합계 제외 |
이미 할인된 가격을 단가로 입력했다면 같은 금액을 품목 할인에 다시 넣지 마세요. 할인 전 가격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면 정가와 할인액의 의미가 분명하게 보이도록 라벨을 붙입니다. 여러 할인 방식을 함께 쓸 때는 최종 합계를 실제 결제 내역과 한 번 더 대조합니다.
교환 안내는 짧고 구체적으로 정리하세요
교환 안내를 품목 사이에 넣으면 거래 목록을 읽는 흐름이 끊깁니다. 합계와 결제정보 아래에 별도 안내 블록을 두고 매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문구만 적으세요. 긴 정책 전문을 좁은 영수증에 넣기보다 고객이 다음 행동을 이해할 핵심 안내와 문의 경로를 간결하게 표시하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.
- 안내 제목을 품목과 다른 굵기로 표시
- 날짜나 조건은 확인한 문구만 사용
- 문의 연락처는 한곳에만 표시
- QR코드를 넣는다면 실제 연결 주소 시험
- 샘플 안내가 매장 정책처럼 남지 않게 확인
브랜드 표현은 상단에 집중하세요
의류 영수증은 로고와 여백만 잘 사용해도 브랜드 분위기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. 로고는 상호와 가까이 두고 품목 표에는 읽기 쉬운 글꼴을 사용하세요. 여러 색을 배경과 구분선에 동시에 쓰면 숫자 대비가 약해질 수 있으므로 흑백 중심으로 유지하고 중요한 안내 한곳만 강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가로로 긴 워드마크는 58mm에서 지나치게 작아질 수 있습니다. 작은 화면에서는 심벌만 사용하거나 80mm로 넓혀 실제 크기를 확인하세요. 저장한 이미지를 메신저로 보내 봤을 때 로고와 합계가 모두 선명한지 확인하면 화면 미리보기에서 놓친 축소 문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.
옵션과 안내 문구를 마지막까지 확인하세요
완성 전에는 상품명만 보지 말고 각 행의 색상, 사이즈, 수량과 단가를 차례로 읽으세요. 같은 상품을 복제한 뒤 옵션만 바꾸는 작업에서는 이전 옵션이 남기 쉽습니다. 할인, 결제수단과 교환 안내도 실제 거래와 매장 안내에 맞는지 확인하고 저장 파일 끝부분이 잘리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같은 옷의 색상이 다르면 한 행에 적어도 되나요?
옵션별 수량을 구별해야 한다면 행을 나누는 편이 명확합니다. 색상과 사이즈가 모두 같을 때 수량을 묶으세요.
교환 안내를 길게 넣어도 되나요?
가능하지만 좁은 영수증에서는 품목과 합계를 밀 수 있습니다. 핵심 안내와 문의 경로를 짧게 표시하고 미리보기에서 전체 길이를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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